예식 딱 1년 정도 남겨두고 오늘 티웨딩 시식 다녀왔어요! ??
저희는 신랑이랑 둘이 11시 시식으로 예약했는데, 첫 예식이 11시 30분이라 저희가 거의 첫 손님이었어요. 그래서 음식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고, 전체적으로 쾌적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.
직원분들도 필요한 거 있으면 먼저 챙겨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시식했어요.
음식도 전체적으로 간이 무난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부모님이나 하객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특히 따뜻한 음식들이 잘 유지되고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.
예식장 계약하고 시식까지 해보니 결혼이 진짜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괜히 설레네요. 티웨딩 예식 예정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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